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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총 경남지부, 국리민복 확산 위한 '2019 도민통합 한마음대회' 성료

회원 참여로 강원도 산불피해 성금 전달... 국리민복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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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4-15 14:23 수정 2019-04-15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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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경상남도지부 방효철 도회장이 대회사를 낭독하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경남지부가 '국리민복'의 이념 확산을 위해 주관한 '2019 도민통합 한마음대회'가 지난 13일 오전 10시부터 경남 거창군 스포츠파크 야구장에서 열렸다.

행사장에는 박성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김성태 한국자유총연맹 부총재, 강석진 국회의원, 강철우·김일수 도의원,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해 한국자유총연맹 경남 시·군지회 조직간부 및 회원 등 1700여 명이 참석했다.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진행 된 이 날 행사는 개회식, 대회사, 격려사, 한마음 다짐 결의문 채택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대회에 앞서 한국자유총연맹 경남지부는 회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금 한 강원도 산불 피해민을 위한 성금을 전했다.

박성호 도지사 권한대행은 "한국자유총연맹은 국리민복을 핵심가치로 국민통합과 국가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함께 만드는 완전히 새로운 경남 건설과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경남의 미래를 그리기 위해 한국자유총연맹 경남지부가 주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방효철 도회장은 대회사에서"국민을 행복하게 국가에 도움이 되는 국리민복의 가치 확산과 남북이 하나되는 부강한 자유 대한민국의 평화통일 시대를 열어 가는데 우리 자총인 모두가 힘을 모으고, 늘 행사를 통해 상호간의 친목과 결속을 다지는 소통의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회원 여려분들의 열띤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경남지부는 1989년 4월 9일에 구성돼 현재 6만 4천여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민주시민 의식 활동, 자유민주주의 함양 교육, 6.25 참전용사 지원 등을 펼치고 있다.
경남=장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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