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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유능한 미래 수산전문인력 양성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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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4-15 18:35 수정 2019-04-16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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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수산기술연구소는 15일 군산대학교 해양과학대학에서 2019년도 신규 수산업경영인 및 교육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신규 수산업경영인 과정' 교육을 가졌다.
전라북도의 유능한 미래 수산 전문인력 양성에 앞장서고 있는 전북 수산기술연구소(소장 전병권)는 15일 군산대학교 해양과학대학에서 2019년도 신규 수산업경영인 및 교육희망자 등 98명을 대상으로 '신규 수산업경영인 과정' 교육을 실행했다.

이날 교육은 수산업의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산혁신 2030 계획'과 수산업 등 수산관계법령 및 해상사고 대응요령 사례 중심설명, 불법어업 예방·해양환경보전·해양사고 예방과 수산업경영인 지원 사업의 절차 및 방법 등에 대해 진행됐다.

금 번 교육을 이수하는 어업인 후계자는 지난 2월 어업인들의 신청을 받은 후 현지조사와 선정심의위원회를 거쳐 선정된 자로 신청 시 제출한 사업계획에 따라 사업을 추진한 후 사업추진실적확인서를 발급받아 융자 취급기관(수협)에 제출하면 사업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다.

【 사업자금(융자금) : 최대 200 백 만원(금리 2%, 3년 거치 7년 상환)】

교육생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서 "어촌사회 정착에 많은 도움이 되었고 정부의 지원사업과 정책 방향 등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

전병권 수산기술연구소장은 "전라북도 수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수산업 경영인들을 앞으로도 지속 발굴하고, 유능한 수산 전문인력으로 양성하여 도내 수산업의 기둥이 되도록 적극 지원 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한편,수산업경영인은 지난해까지 어업인 후계자 938명, 전업경영인 261명, 선도 우수경영인 53명 등 수산업경영인 1,252명을 선정, 육성했다.


전주=정영수 기자 jys99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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