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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9회 춘향제 성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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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4-15 18:38 수정 2019-04-16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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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는 제89회 춘향제를 맞아 농협 남원시지부 및 남원 관내 농·축협이 춘향제전 위원회에 3,000만 원을 전달하고 춘향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기원했다.
전북 남원시는 제89회 춘향제를 맞아 농협 남원시지부 및 남원 관내 농·축협이 춘향제전 위원회에 3,000만 원을 전달하고 춘향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기원했다.

농협 남원시지부장과 관내 조합장들은 12일 제전위를 방문해 "춘향제가 올해도 성공적으로 열려 사랑의 고장 남원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거듭나기 바란다"며 "농협 임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춘향제에 동참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진석 춘향제전위원회 부위원장은 "제89회 춘향제를 통해 지역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기탁해 주신 기부금은 춘향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제89회 춘향제는 5월 8일부터 12일까지 「광한춘몽(廣寒春夢) 사랑에 빠지다」란 주제로 전통, 공연, 체험, 부대 행사 4개 분야 24개 종목이 펼쳐진다. 춘향제에서는 어린이공연 신설, 길놀이 2일 개최, 다양한 전통과 퓨전 및 대중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공연과 체험 등을 만날 수 있다.

춘향 제전위는 춘향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각종 홍보 등을 통해 축제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전주=정영수 기자 jys99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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