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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여성들의 워너비 몸매였던 시절 사진 이정도였어? '같은 사람 다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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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4-1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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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는 지난해 급격한 체중증가를 직접 밝히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최근 다이어트 카페에는 '살의 중요성 에이미 리즈시절 이정도였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미는 살찌기 전에는 완벽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살이 찐 후 사진은 에이미가 '90kg 셀프 실험'이라는 테그와 함께 게재한 모습이다.

 

앞서 에이미는 프로포폴 투약으로 2012년 11월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으며 2013년 졸피뎀 복용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벌금 500만원과 추징금 1만 8060원을 선고 받았다.

 

누리꾼들은 "에이미도 진짜 날씬했는데", "역시 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 "에이미 살쪄도 얼굴 귀엽더라", "에이미 진짜 몸매 좋았는데"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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