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핫클릭 > 방송/연예

‘어벤져스: 엔드게임’ 4DX, 오는 18일 예매 오픈...관객들의 치열한 ‘예매 전쟁 예고’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19-04-16 18:17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어벤져스 123123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4DX가 오는 18일 예매 오픈해 관객들의 치열한 예매 전쟁을 예고했다.

 

2019년 전 세계 최고 화제작 '어벤져스: 엔드게임' 4DX418() 6시 이후 순차적으로 예매를 오픈한다. '어벤져스: 엔드게임' 4DX의 압도적 스케일을 온몸으로 체험하고자 하는 관객들의 치열한 예매 전쟁이 시작될 것으로 예측된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이후 '어벤져스: 엔드게임' 4DX는 약 1년여간의 사상 최장 연구 기간 동안 마블 스튜디오 담당 4DX 스텝들의 노하우를 총동원했다. 이와 함께 사상 최강의 '어벤져스'급 마블 담당 4DX 기술진이 힘을 합한 '어벤져스: 엔드게임' 4DX는 역대 마블 스튜디오 작품뿐 아니라, 4DX 개봉작 중 최대의 제작 규모로 사상 최강 스펙을 완성했다.

 

오는 24일 '어벤져스: 엔드게임' 개봉일에 맞춰 오픈하는 4DX with ScreenX 통합관 또한 4DX 팬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또한 CGV 광주터미널, CGV 센텀시티는 새롭게 리뉴얼한 4DX with ScreenX 통합관을 선보일 예정이며, CGV 천안터미널 또한 4DX with ScreenX 통합관 신규 오픈을 앞두고 있다.

 

한편,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 4DX는 대한민국에서 오는 24 개봉한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포토뉴스

  • 태풍도 막지 못한 머드축제 인기 태풍도 막지 못한 머드축제 인기

  • 신나는 보령머드축제 신나는 보령머드축제

  • 허태정 대전시장,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 채용 법안 통과 기쁘다’ 허태정 대전시장,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 채용 법안 통과 기쁘다’

  • 대전 둔산경찰서, 전국 최초 꼬리물기 무인 영상단속 실시 대전 둔산경찰서, 전국 최초 꼬리물기 무인 영상단속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