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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광역동 실무추진단' 현장 방문점검

청사 사무·주민편익 공간 등 시민 불편사항 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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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4-16 09:58 수정 2019-04-16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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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광역동 실무추진단’ 현장 방문점검
역곡2동에서 진행된 광역동 실무추진단 회의모습
부천시 '광역동 실무추진단'은 오는 7월 광역동 전환·시행을 앞두고 현장 방문점검이 필요한 6개 청사의 사무 및 주민편익 공간 조성 등 진행상황을 현장에서 보고받았다.

'광역동 실무추진단'은 지난해 9월 송유면 부시장을 단장으로 시 공무원 33명으로 구성해 광역동 전환 시 발생 가능한 상황의 시뮬레이션을 통해 각 분야별 대책을 마련해 왔다.

광역동 전환 시 예견되는 시민 불편사항의 대책을 마련하고자 각 분야별 소관 부서장 20여 명과 함께 지난 4월 3일부터 △중4동, 중3동 △심곡본동, 심곡본1동 △역곡1동, 역곡2동 등 6개 청사에 대한 현장 방문점검을 실시했다.

송유면 부시장은 "청사 현장점검을 통해 사무 및 주민편익 공간 마련 등을 철저하게 준비해,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천=임택 기자 it8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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