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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면암서화협회, 제8회 면암서화공모대전 입상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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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4-16 10:16 수정 2019-04-1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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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민국면암서화협회(이사장 복진서)가 주최하고 청양군이 후원한 제8회 대한민국면암서화공모대전 입상작이 결정됐다.

면화서화협회는 지난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접수된 서예(한글, 한문), 문인화, 한국화 등 4개 부문 570점을 심사한 결과, 대상(도지사상) 이강우(서울시) 씨의 한문행초 '면암선생 시', 최우수상(군수상) 김억환(충남 공주시) 씨의 한국화 '잠깐이란' 등 입상작 517점을 선정했다.

면화서화협회는 지난 13일 청양문화예관에서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김돈곤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서화 예술은 우리가 반드시 계승하고 발전시켜야 할 문화"라며 "특히 올해 3·1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면암 최익현 선생의 정신을 이어가는 서화 예술인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복진서 이사장은 "전국에서 주옥같은 작품을 출품한 서화 예술인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서화 예술 발전과 대중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적인 대회로 발돋움한 면암 서화 공모대전은 면암 최익현 선생의 애족 정신과 충절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
청양=최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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