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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치매 치료·관리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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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4-16 10:23 수정 2019-04-16 11:45 | 신문게재 2019-04-1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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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치매안심센터가 이달부터 10월까지 치매 관련 인지 강화 프로그램 '두뇌 활짝 기억 깨우기' 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조기검진 결과 인지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이나 전문의 진료 결과 경미한 인지장애로 진단된 노인을 대상으로 청양군재가노인지원센터와 연계해 매주 수요일 진행된다.

프로그램 내용은 작업치료, 실버체조, 원예치료, 음악치료 등 인지능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과목으로 치매안심센터 작업치료사와 외부 전문강사가 투입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더 많은 대상자가 맞춤형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치매안심센터는 잠재적 치매 환자를 발굴·관리하기 위해 상담 및 검진, 치매 치료 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1:1 사례관리 및 관련 기관 연계 등 체계적이고 질 높은 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청양=최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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