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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덕재 전 서산시의회 의장, 서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회문화분과 위원장에 선출

총무에는 백승일씨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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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4-16 10:41 수정 2019-04-16 11:21 | 신문게재 2019-04-1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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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회문화분과 위원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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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회문화분과 위원회 모습


서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김기찬) 사회문화분과회의가 지난 15일 오전 10시 30분에 서산시 서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9년 정기총회 개최결과와 추진 사업 계획 안이 보고됐으며, 이어 분과 위원장 선출에서 만장일치로 임덕재 사)한국숲사랑총연합중부지역총재가 선출됐으며 총무에는 백승일 닻개문화제추진위원장이 선임됐다.

신임 임덕재 분과 위원장은 서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전신인 제1기 푸른 환경 서산 21추진 협의회 활동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몸담고 있으며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기찬 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서산지속협이 서산의 발전을 이끌어 가는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그런 기회가 마련될 수 있도록 사회문화분과위원회도 노력해 주길 바란다."며 "서산지속협 회원분들은 회의 때 항상 발전적 의제를 갖고 회의에 참여하는 적극적 자세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임덕재 분과 위원장은 "제1기부터 몸담았는데 어느덧 10년이란 세월이 지나갔다며, 서산시의 지속 가능발전과 사회문화분과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기타 안건에서는 환경과 관련된 테마의 박람회나 축제 등을 기획해서 시민들에게 기후와 환경의 중요성을 각인시키는 계기가 필요하다는 건의가 있었다.

한편, 서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UN이 권고하는 '지방의제21' 정신과 원칙에 근거하여 서산시를 지구 환경보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민·관·산·학·의회의 협력 거버넌스 기구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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