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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대정동 야산 산불, 1시간 50분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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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4-16 16:19 수정 2019-04-16 17:00 | 신문게재 2019-04-17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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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99
16일 오후 1시 40분께 대전 유성구 대정동 인근의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1시간 50여분만에 진화됐다.

대전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소방차 25대 등 장비 71대와 소방인력 등 405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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