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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작가회의 신동엽 시인 50주기 추모 시화전 개최

대전역 지하철문화갤러리서 21일까지
전국 15개 55명 작가들 추모 시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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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4-19 10:44 수정 2019-04-1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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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추모시화전-껍데기
대전작가회의(회장 함순례)가 주최하는 신동엽 시인 50주기 추모 전국문화시화전이 대전역 지하철문화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 16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이어지는 시화전은 전국 15개 55명의 작가가 신동엽 시인의 삶과 시정신을 추모하는 시를 출품했다.

신동엽 시인은 껍데기는 가라와 장편서사시 금강 등을 발표한 대전충청 지역을 대표하는 시인이다. 4.19혁명 정신을 온 몸으로 노래했고 1969년 39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이번 행사는 6월 27일 대전 산내 골령골과 9월 부여에서 열리는 전국문학인대회에서도 열릴 예정이다.
이해미 기자 ham7239@

신동엽추모시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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