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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리그 '올해의 선수' 후보 손흥민 탈락... 지소연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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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4-21 10:51 수정 2019-04-2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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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손흥민(토트넘)과 지소연(첼시 레이디스)이 '올해의 선수' 최종 후보자 명단 발표에 울고 웃었다.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은 20일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가 발표한 '올해의 선수' 최종 후보에 들지 못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토트넘의 에이스로 맹활약한 손흥민은 최종 후보 6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PFA 올해의 선수 최종 후보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1위 다툼을 치열하게 벌이는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 리버풀 소속 선수들이 주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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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A 선정 올해의 여자선수 최종후보[PFA 홈페인지 캡처, 연합뉴스 제공]
첼시 레이디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지소연은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가 선정하는 '올해의 여자 선수' 최종후보에 포함됐다.

지소연은 '올해의 여자 선수' 최종후보 6명에 팀 동료인 에린 쿠스버트(첼시 레이디스)를 비롯해 스테파니 호턴, 니키타 패리스, 케이라 웰시(이상 맨체스터 시티), 피비아너 미데마(아스널)와 함께 이름을 올렸다.

2014년 1월 첼시 레이디스 유니폼은 입은 지소연은 올 시즌 20경기에 출전해 6골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 선수로 맹활약하고 있다.

지소연은 2015년 최초로 PFA 올해의 여자 선수로 선정된 바 있다. 4년 만에 통산 두 번째 '올해의 선수' 수상을 노린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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