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핫클릭 > 방송/연예

미교 뜨거운 감자 속 여배우 아우라 근황 "아프지 않고 기운내려면 몸 보신해야죠"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19-04-22 13:34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20190422_133112
가수 미교가 소속사 제이지스타와 법적 분쟁을 겪는 가운데 그의 근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미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아프지 않고 기운내려면 몸 보신해야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교는 우아하면서도 더욱 물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자체발광 투명한 피부와 아름다운 비주얼은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2014년 그룹 단발머리 멤버로 데뷔한 미교는 팀이 해체하자 이듬해 이름을 미교로 바꾸고 활동을 이어갔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포토뉴스

  • 국민의 뜻 반영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종료 ‘환영’ 국민의 뜻 반영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종료 ‘환영’

  •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종료 환영하는 시민단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종료 환영하는 시민단체

  • 무궁화로 채워진 대한민국 무궁화로 채워진 대한민국

  • 북한, 강원도서 미상 발사체 2발 발사 북한, 강원도서 미상 발사체 2발 발사

제8회 대전달빛걷기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