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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이 반한 장재인, 이렇게 몰라보게 변했어? 180도 반전'걸그룹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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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4-23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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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과 장재인이 공식 연인을 인정하며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구고있다.

 

 

이에 장재인의 몰라보게 변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장재인은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재인은 더욱 물오른 인형 미모에 여신 아우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1994년생인 남태현과 1991년생인 장재인의 나이는 각각 26세, 29세로 두 사람은 3살 차이가 난다.

 

2014년 보이그룹 위너로 데뷔한 남태현은 2016년 팀에서 탈퇴한 뒤 사우스클럽을 결성해 활동 중이다. 최근 뮤지컬 '메피스토'에서 악마 메피스토 역으로 캐스팅됐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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