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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 남편이 찍어준 사진? 요트위에서 아찔한 핫팬츠에 美친 각선미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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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4-23 12:07 수정 2019-04-23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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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안의 일상 사진이 팬들 눈길을 사로잡는다.

 

 

조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요트 #여행 #신남 ~ 다리 길게 찍어주겠다고 거의 눕다시피해서 사진을 찍어 주신 건 안 비밀 ㅎㅎ 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안은 아찔한 한뼘 핫팬츠를 입고 요트위에서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특히 군살하나없는 날씬한 각선미에 8등신 비율은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조안은 2000년 KBS '드라마시티 – 첫사랑'으로 데뷔후 꾸준한 활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조안의 남편 김건우는 밖에서는 IT 계열 회사를 운영하는 CEO 이자, 아카데미에서 인공지능 수업을 이끄는 ‘엄친아’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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