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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낮과 밤 기온차 극심... 최저 11℃ 최고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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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15 08:56 수정 2019-05-15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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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낮과 밤 기온차가 극심하다.

대전기상청은 15일 최저기온을 11℃ ~ 16℃, 최고기온을 25℃ ~ 29℃로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대전·세종·충남 대부분 지역에서 건조 특보가 발효가 대기가 매우 건조하다"며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충청권 미세먼지는 '보통'에서 '나쁨'으로 예견됐다. 국립과학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대전과 충남은 보통, 충남 나쁨으로 예견했다. 오전 대기 정체로 국내 생성 미세먼지가 축적돼 대부분 지역에서 농도가 높고, 오후엔 대기 확산이 원활해 농도가 다소 낮아지겠으나 밤 일부 중서부지역에서 대기 정체로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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