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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축구종합센터 최종 후보지 발표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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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15 14:26 수정 2019-05-1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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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20로고
돌연 연기됐던 '제2의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로 불리는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최종 후보지가 16일 발표된다.

축구협회는 16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축구종합센터 부지 선정 결과 기자회견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당초 지난 13일 우선협상 대상 지자체를 발표하려 했지만, 한 시간여를 앞두고 발표 연기 입장을 밝혀 논란이 됐다.

축구협회는 이날 부지선정위원회 회의를 열어 8개 지방자치단체 중 우선 협상에 나설 1~3위 후보지를 선정하려 했지만, 추가 검토 필요성이 제기돼 발표를 미뤘다.

현재 2차 심사를 통과한 지자체는 천안시를 비롯해 경주시·김포시·상주시·예천군·용인시·여주시·장수군 등 8개 지자체다.

천안시는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2차 심사까지 통과했다. 그동안 천안시는 축구종합센터 유치를 통해 신성장동력은 물론 장기적으로 축구 도시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지속적으로 밝혀왔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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