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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이낙연 총리 만나 혁신도시법 '드라이브'

지역인재 채용 역차별 개선위해 국회통과 및 지속지원 당부
김현미 국토부 장관에도 촉구 黨政 중점추진법안 선정 결실
개인택시 면허 양도제한 기간완화 한반도 외교 정상화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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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15 15:33 수정 2019-05-1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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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병석 의원(대전서갑)이 지역현안 관철을 위한 광폭행보가 눈길을 끈다. 이낙연 국무총리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등 국무위원들을 잇달아 만나 '혁신도시법' 국회통과를 촉구하는 등 지역발전 동력을 이끌어내는 데 역량을 모으고 있다.

박 의원은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를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 박 의원은 혁신도시법발효 전·후 구분 없이 모든 공공기관에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 하는 것에 대해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박 의원은 지난해 10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혁신도시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한 바 있다. 법안발의 이전에도 지난해 5월 지역인재 채용 역차별 해소를 위한 '범시민 비상대책위원회' 발대식 개최와 지난해 8월 문재인 대통령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 개선방안을 건의하는 등 동분서주하고 있다.

올 들어서도 박 의원은 지난 2월 김현미 국토부 장관 면담과 3월 이 총리 중국몽골 공식방문 때에도 이 문제와 관련한 긴밀한 협의를 진행하는 등 공을 들여왔다. 그 결과 지난 3월 15일 당정협의 때 해당 법안에 대한 중점추진 법안으로 선정되는 결실을 맺기도 했다.

박 의원은 한반도 주변국과의 외교 정상화와 민생문제 해결에도 두 팔을 걷고 있다. 이날 이 총리와의 면담에서 개인택시 면허 양도제한 기간완화 방안을 논의했다.

얼마 전에는 최근 경색된 한최근 한일관계에 대한 정치권의 화해방안과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한일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3박 4일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했으며 중국(1박2일), 러시아(1박2일)등 국익을 위한 의원외교에도 힘을 쏟고 있다.
강제일 기자 kangje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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