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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방송인 마약, “반성하고 있어…편지 수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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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16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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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사진=경찰청 트위터
20대 모델 겸 방송인이 마약 투약으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라는 소식이 뒤늦게 전해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5일 SBS funE는 케이블 프로그램 등에서 한 때 유명했던 정 모 씨(28·여)가 2016년 지인들과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복역 중이라고 보도했다.

정 씨는 1심에서 징역 1년 10월을 선고 받았고 이후 항소와 상고를 했지만 지난해 6월 대법원이 상고를 기각해 형이 확정됐다.

정 씨의 측근은 "정 씨가 과거를 반성하고 있으며 출소 후 다시는 마약에 빠지지 않을 것이라는 결심을 담은 편지를 수차례 보내왔다"라고 전했다

한편 정 씨는 지난 2009년 유명 케이블 TV프로그램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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