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문화 > 여성/생활

[오늘의 속담] 대감 죽은 데는 안 가도 대감 말 죽은 데는 간다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19-05-20 00:01 수정 2019-05-20 00:01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ㅇ
게티이미지뱅크

 

 

대감 죽은 데는 안 가도 대감 말 죽은 데는 간다라는 말은 대감이 죽고 나면 더 이상 그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으나 말이 죽으면 대감의 환심을 사기위해 조문을 간다는 말로, 세상인심이 잇속에 밝아 체면과 이익을 저울질해 이익이 있는 쪽으로 움직이게 됨을 이르는 말이다. 

포토뉴스

  • 대전시, 공공교통 환경주간 기념식 개최 대전시, 공공교통 환경주간 기념식 개최

  •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 내정자의 임명을 철회하라’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 내정자의 임명을 철회하라’

  • 김경철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 내정자 인사청문회 김경철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 내정자 인사청문회

  • 효의 의미 되새기는 세족식 효의 의미 되새기는 세족식

제8회 대전달빛걷기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