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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 임지현, 연예인급 인기 누리며 팬미팅도 했었는데 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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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1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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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블리 임지현이 연이어 뜨거운 감자다.

 

 

임지현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현재 여러분들이 말씀해주시는 문제 사항들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철저한 검증과 사실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발견되는 문제사항들과 51개 제품에 대한 공식 인증기관 검사결과는 결과가 나오는대로 가감 없이 고객님들께 공개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끝까지 책임을 다하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하지만 임지현의 SNS에는 수많은 누리꾼들의 비난의 댓글이 올라오고 있다.

 

의류 브랜드 ‘임블리’와 뷰티 브랜드 ‘블리블리’ 대표 모델인 그는 인스타그램 팔로어 83만 명을 보유한 파워 인플루언서이기도 하다. 높은 인기 덕에 최근에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팬미팅이라 쓰고 간담회라고 읽는’ 팬미팅을 개최한 바 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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