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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14일 만에 홈런포 가동... 200홈런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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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16 14:19 수정 2019-05-1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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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 [캔자스시티 AP=연합뉴스 제공]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37) 홈런포를 가동하며 아시아 선수 최초의 빅리그 200홈런에 6개를 남겨뒀다.

추신수는 15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9회 담장을 넘겼다.

추신수는 마지막 타석에서 상대 우완 불펜 글렌 스파크먼의 직구를 받아쳐 중앙 펜스를 넘기는 솔로 아치를 그렸다.

지난 2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전 이후 14일 만에 나온 시즌 5호 홈런이다. 개인 통산 홈런을 194개로 늘렸다.

이날 1회와 3회 몸에 맞는 볼로 1루를 밟은 추신수는 5회와 7회 삼진과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안타가 없던 9회 마지막 타석에서 홈런을 치며 안타를 신고했다.

이날 추신수는 3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 2득점 맹활약했다. 시즌 타율은 0.287에서 0.288(146타수 42안타)로 소폭 올랐다.

텍사스는 추신수의 활약으로 캔자스시티를 6-1로 꺾고 5연패 늪에서 벗어났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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