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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반가운 모습에 "복귀 못 해도 건강했으면"...비인두암 투병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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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19 09:07 수정 2019-05-19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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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1

 

 

비인두암 투병 중인 배우 김우빈이 동료들과 일본 휴가를 즐긴것으로 전해지며 그를 응원하는 팬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19일 팬들은 포털사이트 게시판을 통해 "복귀는 못 해도 건강했으면" "김우빈 어서 보고 싶다" "옷 밖으로 보이는 모습이 너무 말라보여 안타깝다" "괜찮다는 것을 알게 돼 기쁘다 항상 건강하길" 등의 목소리를 전했다.

 

김우빈은 지난 18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동료배우 조인성, 배성우, 이광수, 도경수 등과 일본에서 휴가를 즐겼다고.

 

팬들이 응원의 목소리를 높이는 것은 김우빈이 지난 2017년 5월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현재까지 치료에 전념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함부로 애틋하게 '상속자들' '학교2013' 등 다양한 드라마는 물론이고 '마스터' '스물' '기술자들' 등 영화 작품에서도 활약하며 주목을 받았다.

 

배우로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우빈이 앞으로 어떤 소식으로 대중 앞에 설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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