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스포츠 > 야구종합/메이저리그

오승환, PHI전 0.2이닝 무실점… ERA 9.60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19-05-19 10:00 수정 2019-05-19 11:05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PYH2019042702240034000_P4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콜로라도 로키스의 오승환(37)이 4경기 만에 무실점 투구를 선보였다.

오승환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해 0.2이닝을 무실점했다.

오승환은 팀이 1-2로 뒤진 7회말 팀의 세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두 타자를 깔끔히 처리했다.

선두타자 앤드루 매커천에게 커브를 던져 중견수 뜬공으로 유도했다. 이어 진 세구라는 컷패스트볼을 던져 유격수 앞 땅볼로 처리했다.

오승환은 좌타자 브라이스 하퍼 타석 때 제이크 맥기와 교체됐다. 오승환은 시즌 평균자책점은 10.05에서 9.60으로 내려갔다.
박병주 기자

포토뉴스

  • 대한민국 첫 골에 환호하는 시민들 대한민국 첫 골에 환호하는 시민들

  • 거리응원 후 청소하는 시민들 거리응원 후 청소하는 시민들

  • ‘와 골인이다’ ‘와 골인이다’

  • 거리 응원 나선 허태정 대전시장 거리 응원 나선 허태정 대전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