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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앞둔 정우영 시즌 13호 골 기록... 주가 치솟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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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19 10:11 수정 2019-05-1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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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의 정우영[바이에른 뮌헨 홈페이지 캡처 자료 사진]
한국 축구의 미래 정우영이 이적을 앞두고 자신의 13호 골을 터트리며 주가를 높였다.

정우영은 18일(한국시간) 독일 부르크하우젠 베커아레나에서 열린 부르크하우젠과 2018-19시즌 독일 레기오날리가(4부리그) 3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2로 뒤진 후반 22분 추격골을 터뜨렸다.

지난 2월 24일 잉골슈타트전에서 해트트릭 작성 후 세 달여만의 득점포로 리그 13호골이다.

정우영의 활약에도 뮌헨은 1-2로 패했다.

현재 뮌헨은 2군 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볼프스부르크 2군과 승격 플레이오프를 남겨두고 있다.

정우영은 다음 시즌 거취 문제 등으로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 한국 대표로 출전이 불발됐다. 현재 마인츠와 프라이부르크, 뉘른베르크 등의 임대 또는 이적 요청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뮌헨은 전반을 0-0으로 마친 뒤 후반 들어 연속 실점하며 0-2로 뒤졌다. 정우영은 후반 22분 수비수를 앞에 두고 정확한 슈팅으로 상대 골문을 갈랐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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