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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린스트라우스' 1순위 청약마감, 평균 79대 1

111가구 모집에 8740명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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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19 11:27 수정 2019-05-19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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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이 행복도시 1-5생활권에 건립할 주상복합아파트 '세종 린스트라우스'와 상업시설인 '파크블랑' 투시도.
세종시 1-5생활권에서 분양하는 '세종 린스트라우스'에 8800명 가까이 몰리며 1순위에서 청약이 마감됐다.

19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날 세종 린스트라우스가 1순위 청약을 접수 마감한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111가구 모집에 총 8740명이 청약했다.

청약 평균 경쟁률은 78.74대 1를 기록했다.

청약자가 가장 많이 몰린 곳은 전용 101㎡A로, 53가구 공급한 이 주택형에는 모두 4899명이 청약해 평균 92.4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각각 3가구, 4가구로 적게 공급된 전용 84㎡A·B도 각각 평균 경쟁률이 333.33대 1과 125.50대 1에 이르며 청약열기를 입증했다.

세종 린스트라우스는 우미건설이 세종시 1-5생활권 H6블록에 짓는 주상복합으로 지하 3층~지상 최고 42층·3개 동에 465가구가 배치된다.

전용면적별 세대 수는 84㎡형 229가구, 101㎡형 230가구, 126㎡형 3가구, 168㎡형 3가구로 공급 물량 전체가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세종 린스트라우스'가 들어설 1-5생활권은 세종시 내에서도 핵심 입지로 평가 받는 곳이다.

1-5생활권의 막바지 분양으로 관심을 받는 '세종 린스트라우스'는 입지 조건도 우수하다. 행정타운이 인접해 직주근접이 가능하고 단지 인근에 어진중학교와 성남고등학교가 위치해 교육 여건도 뛰어나다는 평이다.

오는 23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6월 3일부터 5일까지 정당 계약을 진행하고, 입주는 2022년 11월 예정이다.

세종=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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