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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출전포기, 안타까운 사연 들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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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20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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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사진=정현 인스타그램
테니스 선수 정현이 2년 연속 메이저대회인 프랑스오픈 대회에 불참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9일 정현의 매니지먼트 회사인 IMG코리아는 “부상 등의 이유로 올해 프랑스오픈에 나서지 못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에도 발목 부상으로 프랑스오픈에 출전하지 못했던 정현은 이로써 2년 연속 프랑스오픈을 건너뛰게 된 것.

정현은 지난 2월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ABN 암로 월드 토너먼트 이후 허리 부상 등을 이유로 투어 활동을 중단하고 부상 치료 및 재활에만 몰두하고 있다.

정현이 불참을 선언하면서 올해 프랑스 오픈에는 한국 선수로 권순우(147위·당진시청)와 한나래(169위·인천시청)가 출전한다.

한편 정현은 최근 대회에 출전하지 못하면서 세계랭킹이 159위까지 떨어졌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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