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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특급' 박찬호 인사혁신처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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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20 13:07 수정 2019-05-20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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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KBO 국제홍보위원[연합뉴스 자료사진]
한화 이글스 출신 '코리안 특급' 박찬호 한국야구위원회(KBO) 국제홍보위원이 인사혁신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인사혁신처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위촉식을 열고 박 위원에게 위촉장과 명예 공무원증을 수여했다.

박 위원은 앞으로 인사처 주관의 주요 행사와 홍보영상 제작 등에 참여해 인사혁신과 관련된 각종 정책을 국민들에게 알린다.

인사처는 "박 위원의 끊임없는 도전은 바람직한 공직자상을 제시한다"며 "아시안게임과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등 다수의 국제경기 출전과 헌신, 솔선수범을 통해 보여준 열정과 적극성은 인사혁신 방향과 일맥상통한다"고 위촉 배경을 설명했다.

박찬호 위원은 "홍보대사로 활동할 기회를 준 인사처와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인사처 정책들을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메이저리그(MLB)에서 아시아 투수 최다승인 124승을 챙긴 박 위원은 한국인 최초의 메이저리거다. 현재는 박찬호 장학재단을 통해 야구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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