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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2연 연속 득점왕·도움왕 거머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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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20 13:36 수정 2019-05-20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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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AP=연합뉴스]
FC 바르셀로나 리오넬 메시가 2연 연속 득점왕과 도움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메시는 20일(한국시간) 스페인 기푸스코아 에스타디오 무니시팔 데 이푸루아에서 열린 아이바르와의 2018-2019 프리메라리가 최종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두 골을 넣으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팀은 2-2로 비겼다.

전반 31분 비달의 패스를 받아 첫 골을 기록한 메시는 1분 후 역습 상황에서 골키퍼를 넘기며 한 골을 더 추가했다.

리그 35호, 36호 골을 작성하며 3년 연속 프리메라리가 득점왕을 확정했다.

득점뿐 아니라 어시스트에서도 1위에 올랐다.

이번 시즌 리그에서 13개의 어시스트를 올린 메시는 파블로 사라비아(세비야)와 도움 공동 1위에 올랐다.

지난해에도 리그 득점왕과 도움왕에 오르면서 2년 연속 두 개의 개인 타이틀을 품었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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