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핫클릭 > 방송/연예

홍현희 부친상, 제이쓴…“뭐가 미안하신지 모르겠지만…”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19-05-21 01:33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홍현희
사진=홍현희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홍현희의 부친상 소식이 전해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은 앞서 한 방송에서 홍현희의 가족들과 함께 했던 식사 자리를 회상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한번은 홍현희 씨 친척들과 식사 자리가 있었는데 아버지가 식사 내내 한 마디도 없으셨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식사 끝나고 '조심히 들어가세요'라고 인사했는데 갑자기 아버님께서 '사위. 환영하고, 고맙고, 미안합니다'라고 하셨다"라고 말했다.

제이쓴은 "뭐가 미안하신지 모르겠지만 딱 그 세 마디 하셨다"라고 에피소드를 밝혔다.

한편 홍현희 부친의 발인은 오는 22일이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포토뉴스

  • 대전시, 공공교통 환경주간 기념식 개최 대전시, 공공교통 환경주간 기념식 개최

  •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 내정자의 임명을 철회하라’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 내정자의 임명을 철회하라’

  • 김경철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 내정자 인사청문회 김경철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 내정자 인사청문회

  • 효의 의미 되새기는 세족식 효의 의미 되새기는 세족식

제8회 대전달빛걷기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