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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촬영장 밖 일상샷 보니? '역시 여배우는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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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2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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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이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유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오랜만에 나들이 나왔드니 좋다고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선은 자체발광 여신 미모로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보기만해도 기분좋아지는 사랑스러운 미소는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유선은 올해 나이 44세로 1999년 '전설의 고향'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그 햇살이 나에게', '솔약국집 아들들' 등과 영화 '4인용 식탁', '이끼' 등의 작품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유선은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에서 활약하고 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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