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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최저 7℃ 최고 24℃ 낮과 밤 기온차 '극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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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21 08:39 수정 2019-05-2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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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낮과 밤 일교차가 극심할 것으로 전망됐다,

대전기상청은 21일 최저기온을 7℃ ~ 12℃, 최고기온을 21℃ ~ 24℃로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대전·세종·충남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충청권 미세먼지는 '보통'으로 예견됐다. 국립과학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대기 상태가 대체로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센터는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에서 발원한 황사 중 일부가 우리나라 상층을 지나면서 21일 오전 서쪽지역을 중심으로 지상 미세먼지 농도를 다시 높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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