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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을 폭발물로 오인, 천안 갤러리아센터시티점 폭발물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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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21 22:01 수정 2019-05-21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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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갤러리아센터시티점에서 도시락을 보관한 박스를 폭발물로 오인한 신고가 접수돼 백화점 이용객이 긴급 대피하고 군 폭발물 처리반이 출동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천안서북경찰서에 따르면 21일 오후 7시 34분께 외국인들이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건을 갤러리아 백화점 북측 출입구 고객휴게 공간에 두고 갔다는 신고가 접수돼 시민 대피와 함께 물건을 두고 간 외국인 추적에 나서 말레이시아 출신 외국인 노동자 8명의 신병을 확보했다.

경찰 조사결과 폭발물로 의심받은 물건은 도시락을 보관하던 상자로 이들은 도시락 상자가 무거워 고객휴게공간에 두고 인근 쇼핑몰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천안=김경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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