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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수, 또 사기?…과거 결혼식 사기에 이어 채무 관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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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23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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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수

배우 이종수가 사기 논란에 휩싸이며 23일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의 한인 매체 USJN ‘권혁이 간다’에서는 이종수가 과거 미국에서 결혼을 하고 영주권을 취득한 사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종수는 2012년 결혼 후 3년 뒤 이혼을 했으며 이후 지인의 1만 6000달러를 빌리고 갚지 않았음을 알렸다.

이종수는 위장 결혼 의혹에 대해 부인하며 채무 관련 논란에 대해서도 전혀 모르는 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종수의 사기 행적은 뿐만 아니다. 그는 지난해 3월 미국으로 떠나기 전 국내에서 지인의 결혼식 사회를 보는 대가로 돈을 받았음에도 결혼식장에 나타나지 않으며 사기 혐의로 피소된 바 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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