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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의뢰인’, 장규성 감독X이동휘X유선X최명빈X이주원 총출동한 무대 인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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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2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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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의뢰인_메인 포스터_02(5월 22일 대개봉)
사진 = 5월 22일 개봉한 영화 '어린 의뢰인' 메인 포스터

 

‘어린 의뢰인'(감독 장규성)의 주역들이 게릴라 무대인사를 성공적으로 끝냈다.

 

지난 22일 CGV 용산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된 ‘어린 의뢰인’ 게릴라 무대인사에서는 장규성 감독, 이동휘, 유선, 최명빈, 이주원이 참석했다.

 

이날 진행된 ‘어린 의뢰인’ 게릴라 무대인사는 개봉 첫날을 기념해 깜짝 이벤트로 진행됐다. 무대인사가 진행된다는 사실을 몰랐던 관객들은 이들이 등장하자 앞다투어 휴대폰을 꺼내 촬영하며 큰 소리로 환호하는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아역배우 이주원은 “엄마의 소중함을 느꼈다”는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진실을 밝히는 변호사 정엽 역을 맡은 이동휘는 “이번에 저도 엄마의 소중함을 느꼈습니다”라는 소감을 한번 더 전해 관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어린 의뢰인’에 대한 관심과 사랑 감사드리며 받으신 감동을 주위에 많이 전달 부탁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두 얼굴의 엄마 지숙 역의 유선은 “개봉 첫날 관객분들과 시간 갖게 되어 기쁘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어린 의뢰인’은 오직 출세만을 바라던 변호사가 7살 친동생을 죽였다고 자백한 10살 소녀를 만나 마주하게 된 진실에 관한 실화 바탕의 감동 드라마다. 대한민국을 충격으로 몰아넣었던 ‘칠곡 아동학대 사건’을 모티브로, 우리 사회에 뜨거운 진심의 메시지를 담아 냈다.

 

‘어린 의뢰인’은 개봉 첫날부터 관객들에게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달하며 ‘기대 이상의 메시지’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어린 의뢰인’은 흥행 봄바람을 타고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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