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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촌동-목포 신흥동, 주민자치 활성화 힘 모은다

24일 자매결연…축제 참여·합동워크숍 개최 등 교류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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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24 10:25 수정 2019-05-24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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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종촌동주민자치위원회는 전남 목포시 신흥동 주민자치회와 자매결연을 하고 주민자치 분야 교류·협력을 추진한다.

종촌동은 24일 목포시 신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양 지역 주민자치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향후 교류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목포시 신흥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013년 6월부터 주민자치회로 전환해 활동 중인 곳으로, 주민참여 확대를 통해 지역 주민이 지역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가는 주민자치가 활성화된 곳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종촌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신흥동 주민자치회는 운영과 활동 현황 등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주민자치회 전환에 대비해 위원들의 역할과 주민참여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자매결연으로 양 지역 주민자치(위원)회는 축제 참여, 합동워크숍 개최 등 다양한 교류 사업을 추진해 양 지역 주민자치위원 간 우의를 다져나갈 계획이다.

홍두표 종촌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신흥동 주민자치회는 풍부한 지역자원을 바탕으로 주민자치가 활성화된 지역"이라며 "앞으로 신흥동 주민자치회와 긴밀한 협력과 교류를 통해 양 지역에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오희룡 기자 hu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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