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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유영현 뜨거운 감자 속 유명 아이돌 男에게 초면에 "얼마나 오래갈거 같으세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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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25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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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유영현의 학교폭력 사건이 밝혀지며 연이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 오후 잔나비 학폭 피해자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한 한 당사자는 "잔나비 멤버에게 당했더 학교 폭력을 밝힌다"는 제목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에 유영현은 잔나비에서 자진 탈퇴해 자숙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면서 다시금 사과의 뜻을 내비쳤다.

 

잔나비 멤버들은 모두 1992년생 원숭이띠로, 학창시절을 함께 보냈다. 누리꾼들은 "잔나비 멤버들 다들 몰랐을까?", "참 잔나비 좋아하긴했는데 어린시절 철없을때 일이니...피해자는 엄청 힘든 기억일테고 애매하네", "잔나비 유영현 실망이다", "다른 잔나비 멤버들 진짜 몰랐나?"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이번 사건이 터진 후 잔나비 멤버의 다른 인성도 화제가 되고 있다.잔나비는 네이버 브이앱 '히든트랙 넘버 브이'에 출연해 멤버들의 술버릇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샤이니 온유와 있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술을 멤버들끼리 마시던 자리에서 김도형은 "중간에 기억이 안 나는데 형(온유)한테 '얼마나 갈 것 같으세요' 이런 식으로 말했던 것 같다. 그런데 (온유 씨가) 저한테 '나는 밴드가 진짜 잘 될 수 있을 거라고 믿어'라면서 계속 말씀하셨다"고 전했다.

 

이 영상이 온라인상에 퍼지며 당시 잔나비는 사과했지만 큰 비난을 받은 바 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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