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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아, 과거 풋풋한 20대 시절 사진 공개...‘세월을 역행하는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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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2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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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장은아 앨범 재킷 사진

 

가수 장은아가 종합편성채널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고귀한 선물’ 편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은아는 풋풋하면서도 청순한 느낌을 발산하고 있는 모습이다. 지금의 모습과도 별반 차이가 없는 모습에 네티즌들은 “뱀파이어세요?”,“진짜 안 늙으셨다”,“세월을 역행하는 미모”,“예전에 노래 정말 좋아했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1978년 데뷔한 가수 장은아는 ‘고귀한 선물’, ‘이 거리를 생각하세요’ 이 두 곡으로 포크 계의 스타덤에 올랐다.


장은아는 1981년 결혼을 하기 전까지 한 해 세 장의 음반을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갔다. 그는 결혼 18년만에 이혼 절차를 밟았다.

 

장은아는 제작진에게 동화책 같은 인테리어를 한 전원 주택을 공개했다.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그의 집은 멀리서 보면 도화지에 창문 하나 난 모습이지만 측면에서 바라보면 책을 뒤집어 놓은 모양이다.  ‘이 곳에서 많은 꿈을 이루리’라는 의미로 설계한 집이라고 알려졌다.

 

장은아는 방송인 황인용과 40년간 인연을 이어왔다.
 
한편,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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