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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포르투갈 U20 월드컵 선발진은 전세진·조영욱은 투톱. 이강인은 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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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25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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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의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인 포르투갈전 선발 라인업에는 한국의 기대주 이강인을 비롯 전세진 조영욱이 모두 출전한다.

 

한국팀은 25일 오후 10시30분(한국시간) 폴란드 남부 도시 비엘스코-비아와의 비엘스코-비아와 경기장에서 열리는 포르투갈전에서 전세진(수원)-조영욱(서울)에게 ‘포르투갈의 방패를 뚫는 역할’을 맡겼다. 세계축구인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이강인(발렌시아)은 2선에서 전세진과 조영욱을 돕는다.

 

중원에서는 이강인과 함께 고재현(대구)이 좌·우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격한다. 김정민(리퍼링)은 수비형 미드필더로서 공·수 조율의 임무를 맡는다. 스리백 라인에는 김현우(디나모 자그레브)가 중심을 잡고 좌우에 이재익(강원)과 이지솔(대전)이 배치된다.

 

중앙수비수 3명으로 후방 방어벽을 친 3-5-2 포메이션. 좌우 윙백까지 포함하면 사실상 5-3-2 포메이션이다. 두명이 더 수비를 하는셈이다.

 

좌우 윙백에는 최준(연세대)과 주장 황태현(안산)이 선발 출전하고  골키퍼 장갑은 강원의 이광연이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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