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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육군항공학교 상생협업 모범사례 '파급효과' 기대

제1회 한국 회전익기 전시회 공동 주관 성공적 개최
4차 산업혁명과 연계, 民·官·軍, 産·學·硏 항공분야 최고 관계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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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25 10:40 수정 2019-05-2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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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육군항공학교 상생협업 모범사례 제시(3)
육군항공학교(준장 강선영)와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주관이 되어 육군항공학교(논산시 노성면)에서 지난 23일부터 24까지 양일간 관·군 상생협력으로 국내 최대 ‘제1회 한국 회전익기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관·군 협업사례의 좋은 표본으로 전국 다른 지자체와 軍 기관에 모범사례로 제시되고 있어 파급효과에 대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하여 民·官·軍, 産·學·硏 항공분야 최고의 관계자가 참여한 행사는 軍과 논산시가 협업하여 방산업체의 최첨단 장비와 우리나라가 보유한 육·해·공군 및 경찰, 소방청이 운용하고 있는 전종의 헬리콥터 전시, 드론비행 시연체험과 항공기술 집합체인 회전익기의 미래 발전방향, 진화, 활용방안에 대하여 심도 있는 세미나, 토론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차별화된 수준 높은 전시회였다는 것이 관전한 많은 시민들의 후문이다.

논산시, 육군항공학교 상생협업 모범사례 제시(2)
한편, 국방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에 성공한 황명선 시장은 전시회에 참여한 방산업체 부스를 일일이 방문해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의 현황과 입주 시 혜택부여 등을 직접 설명하는 열의에 방산업체 관련자들로부터 기업 이전 시 혜택, 분양조건, 교통 접근성, 정주환경 등 심도 있는 문의와 이전 관심을 보여 기업유치 홍보전을 방불케 했다.

또한, 국방도시(국방대, 육군훈련소, 육군항공학교가 위치함)로서 군 가족에 대한 정주환경 개선사업투자와 직업군인에 대한 사회직업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제대 후 논산시에 정착 생활할 수 있도록 하여 논산시민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해 군에 대한 이해와 상호 신뢰가 한층 높아졌다는 군관계자들의 평이다.

협력관계에서도, 기존의 체육행사 등 일회성 단순협업을 넘어서 전람회, 토론, 교육, 인적교류 등 상생방안을 공유하는 ‘미래지향적 모델’로 협업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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