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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가야곡면, 쓰레기 불법투기 집중단속

적발된 행위자, 관련법 따라 100만원 이하 과태료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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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25 10:57 수정 2019-05-2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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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가야곡면(면장 정명모)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연말까지 방치폐기물 무단투기 집중 단속에 나섰다.

5월부터 연말까지 쓰레기 불법투기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4개 반으로 단속반을 나눠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각 마을 이장님과의 협업을 통해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불법투기를 근절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장단 회의 등을 통해 쓰레기 배출 요령을 지속적으로 홍보함으로써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관내 쓰레기 불법투기 다발지역에는 CCTV 9대를 설치해 보다 철저하고 촘촘한 단속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지난 8일에는 불법투기 혐의자 2명을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한 바 있으며, 이번 특별단속 기간 중 적발된 행위자에게는 관련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이 이뤄질 예정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정명모 가야곡면장은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행정적인 노력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며 “전 직원과 함께 생활쓰레기 및 폐기물 무단 투기 행위가 근절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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