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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계룡교육지원청, 진로체험처와 교육적 내실화 추진

체험처 실무자 100여명과 진로진학상담교사 대상, 연수와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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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25 12:27 수정 2019-05-25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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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계룡교육지원청 전경사진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유미선)은 지난 24일 건양대학교 자연학관 강당에서 관내 22개 진로활동체험처와 MOU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어 꿈길(자유학년제 진로체험지원 사이트)에 등록된 지역의 체험처 실무자 100여명과 진로진학상담교사를 대상으로 연수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2014년 지역의 38개 체험처를 시작으로 매년 20여개 이상 새로운 체험처를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MOU를 체결하여 현재 121개 처험처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꿈길’에 등록하여 운영 중이다.

이날 행사는 진로활동체험처 MOU 체결뿐 아니라 체험활동 중 일어날 수 있는 위급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논산소방서 현장대응단 구급팀의 임성호 소방장을 초청해 응급처치 요령을 연수했고, 진로체험처와 함께하는 학교의 진로교육 방법과 방향에 대해 기민중학교 현혜정 진로교사의 특강이 이어졌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논산계룡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지역의 교육적 진로활동 체험처를 발굴하고 이를 학교에 소개하여 교육적 효과를 높이기 위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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