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전국 > 논산시

논산여성인력개발센터, 개관 20주년 기념식 '성료'

임정란 관장, 30주년 향한 새로운 시작 설렘 갖고 힘찬 출발 '다짐'
12개 기업 현장면접 등 취·창업 페스티벌 행사도 개최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19-05-25 14:27 수정 2019-05-29 11:47 | 신문게재 2019-05-27 16면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DSC06439
“지난 20년간 한마음으로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한 실무자와 강사, 교육훈련생, 구직자, 구인처 그리고 기도로 후원하는 든든한 지원군 YWCA이사회, 충남도와 논산시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개관 20주년을 맞은 논산여성인력개발센터 임정란 관장의 소감이다.

1
지난 20년간 지역 여성과 함께 걸어온 논산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임정란)가 개관 20주년 기념식을 23일 센터 2층 강당에서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유미선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교육장, 이미형 논산YWCA 회장, 시의원, 이경배 논산시기업인협의회장, 오선화 논산시어린이집연합회장, 기업인, 사회단체장, 관계공무원, 타 시·군 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과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2
참석자들은 20주년을 축하하는 의미로 준비된 카드에 각각 축하메시지를 직접 써서 벽에 붙이는 이색적인 프로그램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이날 기념식은 20주년을 맞은 특별한 의미로 임정란 관장과 직원들의 세심함이 돋보인 행사였다.

3
행사장 내 탁자를 서로 바라보게 배치했고, 참석한 내빈들을 위해 넥타이 하단을 재활용해 꽃사지를 아름답게 만들어 부착해 주었고, 기념선물 또한 관내 기업에서 생산하는 제품으로 전달해 호평을 받았다.

4
특히, 20주년 기념책자는 그간의 활동사항들을 사진을 통해 정리해 누구나 여성인력개발센터가 걸어온 발자취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해 눈길을 끌었다.

5
이날 기념식과 함께 취·창업 페스티벌 행사를 갖고, 관내 12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1 현장면접과 함께 구직자와 취업자를 대상으로 과일모찌와 라탄바구니, 플라워 등 창업직종체험도 마련했다.

6
특히, 개관 20주년을 맞아 1인 1음료 무료제공과 떡과 과일 등 다과 나눔 코너와 친친기업 원데이 마켓 등을 운영해 큰 인기를 얻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포토뉴스

  • 대전시, 공공교통 환경주간 기념식 개최 대전시, 공공교통 환경주간 기념식 개최

  •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 내정자의 임명을 철회하라’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 내정자의 임명을 철회하라’

  • 김경철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 내정자 인사청문회 김경철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 내정자 인사청문회

  • 효의 의미 되새기는 세족식 효의 의미 되새기는 세족식

제8회 대전달빛걷기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