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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상' 오만석 '성폭행+뺑소니' 죗값 치르며 '아름다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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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26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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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상'이 아름다운 마무리를 맺었다.

 

25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아름다운 세상'에서 오진표(오만석)가 모든 죗값을 치르며 마무리 됐다.

 

서로 다른 진술을 하는 박선호(남다름)와 오준석(서동현)의 모습으로 시작된 이날 방송에서 선호는 강인하(추자현)과 박무진(박희순)에게 준석과 옥상에서 다툼을 하던 중, 사고로 떨어지게 됐다며 사고 당일의 진실을 전했다.

 

그러나 준석은 모든 일이 처음부터 거짓 진술을 한 자신의 잘못이라고 생각했고 경찰서에 찾아가 "모두 내가 그랬다"고 진술했다.

 

선호가 건강을 되찾으며 안심한 것도 잠시, 준석이 사라졌다는 소식을 접한 무진은 옥상 끝에 서 있던 준석을 발견했고, 가까스로 준석의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그런가하면 다희의 진술로 오만석의 또 다른 범죄가 들통났다. 알고보니 오만석은 뺑소니 사고를 낸 것도 모자가 성폭행까지 저지른 가해자였던 것.

 

결국 오만석의 모든 죄가 드러났고, 모든 것들이 제자리를 찾으며 마무리 됐다. 

 

한편 아이들을 통해 어른들에게 메시지를 던진 '아름다운 세상'은 오늘(25일) 종영됐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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