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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발렌시아 패배 네티즌 "메시 공격 막히면 패배 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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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26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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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바르셀로나가 발렌시아에게 2-1로 패하자 바르셀로나 팬들이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26일 오전 4시(한국 시간) 스페인 세비야 에스타디오 베니토 비야마린에서는 2018/2019 스페인 코파 델 레이(국왕컵) 결승전이 열렸다. 

발렌시아는 메시를 원톱으로 구성한 공격루트를 짰다. 발렌시아는 가메이로와 로드리고 투톱을 내세워 '바르샤'에 맞섰다. 

발렌시아는 가메이로가 전반 21분 선제골을 터뜨리며 경기 분위기를 이끌었다.

기세를 탄 발렌시아는 전반 33분, 로드리고가 헤더골을 성공시키며 분위기를 완전히 주도했다. 

바르샤는 후반 28분 코너킥 상황에서 링글레의 헤더가 도메네크 손을 맞고 튀어나왔고, 메시가 순발력있게 골을 넣었다. 

메시의 발끝에서 바르셀로나의 희망이 보였지만 이미 넘어간 주도권과 바르셀로나의 조직적인 수비의 벽을 넘지 못했다.  

팬들은 "발베르데 경질이 답이다", "메시 공격에서 막히면 팀 패배", "메시에게 의존하는 공격루트", "바르셀로나 진짜 중위권 수준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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