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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지수] 오늘(27일) 자외선지수 '보통'... 무더위 가실 '전국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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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27 01:00 수정 2019-05-27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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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 따르면 27일 자외선지수가 '보통'으로 나타났다. 주말 내내 때이른 무더위로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던 것과 비교하면 대조되는 지수다. 연일 자외선지수 '매우 높음'이었던 것과 달리 이날 전국적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더위가 꺾일 것으로 보인다. 

 

이날 기온은 서울 18~21도, 대전 19~22도, 대구 18~23도, 광주 18~22도, 부산 18~21도, 제주 20~25도로 큰 일교차 없이 예년과 비슷한 기온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전국적으로 비가 내려 출근길 우산을 챙기고 바람이 동반되 쌀쌀할 수 있으니 얇은 외투를 챙기는 것이 좋겠다.

 

자외선지수가 '보통'이지만 생활 자외선지수 역시 조심해야한다. 데스크탑 모니터나 형광등 등에서 노출되는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에 경미한 질환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실내에서 활동을 할 때에도 자외선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주는 것이 건강한 피부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다. 

 

박솔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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