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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보령머드 IN 서울' 광화문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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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26 01:44 수정 2019-05-26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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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머드 IN 서울'이 25일 광화문광장 일원에서 화려하게 열렸다,


대한민국 대표 축제인 ‘보령머드 IN 서울'이 광화문 공장 일원에서 다채로운 행사 펼쳐 광화문을 찾은 시민들의 발길을 잡았다.

식전행사로 경쾌한 하와이안 춤, 아이콘을 전자 현악, 보령 중 · 고등학생들로 구성된 머드댄스 팀의 화려한 공연이 이어져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일 보령시장을 비롯, 관계공무원 30여명, SNS 홍보요원과 다문화기자단, 외국인 서포터즈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시는 오는 7월 19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제22회 보령머드축제 개막을 앞두고 도심지 대국민 홍보대회를 통해 붐업을 조성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썬베드에서 즐기는 힐링 머드팩 체험과 머드화장품 판매, 머피, 머티 인증샷 SNS 이벤트, K-POP슈퍼콘서트 등을 집중 홍보하고, 김동일 시장과 외국인 서포터즈들은 축제 성공의 염원을 담아 칼라머드 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

또한 국내 1세대 그래피티 작가로 국내 최초 그라피티 개인 전시전을 선보인 닌볼트와 함께 축제성공 기원 메시지가 담긴 그라피티 작품 만들기, 칼라머드 버킷 챌린지, 머디엠 파티 등 국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행사로 참여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제21회 무창포신비의바닷길 축제도 병행 홍보하여 머드축제를 비롯한 보령의 대표 관광자원에 대해서도 안내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김동일 시장은 "대한민국 대표 축제인 보령머드축제를 2개월 여 앞두고 축제 분위기 조성과 서울 및 수도권 시민들의 참여 독려를 위해 다양한 퍼포먼스를 마련했다"며, "제21회 축제 기간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보령=김재수 기자 kjs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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