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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위험으로부터 안전한 하천 만든다"

홍성군 우기 전 하천 정비사업 완료 위해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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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26 06:47 수정 2019-05-26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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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은 여름철 장마로부터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해위험 요소를 사전에 정비하는 등 재해예방을 위한 하천 정비 사업을 발 빠르게 추진해 조기 완료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방하천 및 소하천 13개 지구 총 연장 5.8km에 시행한 이번 사업은 하도준설, 호안정비, 배수관 정비 등을 추진했으며, 주거지역 및 농경지 인근으로 재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중점을 두고 추진했다.

또 잡목제거 및 제초작업이 필요한 하천에 대해서는 5월 중 사업 완료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하천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군은 밝혔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마기간 동안 주요 하천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장마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기 않도록 예찰활동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내포=유희성 기자 jdy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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