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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학폭 뜨거운 감자 속 직접 말한 학창시절? "저 되게 심했어요. 화끈하게 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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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27 00:15 수정 2019-05-27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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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이 갑작스러운 학폭 이슈로 연이어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효린이 한 방송에서 언급한 학창시절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안녕하세요'에 출연당시 MC 들이 통금시간이 있냐고 묻자 효린은 “엄청 심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아버지가 해병대 장교 출신인 효린은 “8시 통금 시간을 꼭 지켜야 했다”고 밝혔다.

 

 

효린은 "여동생이 있는데 아버지가 딸 둘을 아들처럼 키우셨다. 그래서 동생이 잘못하면 저도 혼나고, 제가 잘못하면 동생도 혼났다. 군대의 연대책임과 같았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나 효린은 “아버지가 무서워서 대체로 통금시간을 지켰지만 정말 놀고 싶을 때는 화끈하게 놀고 화끈하게 혼났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효린 학폭 진짜일까", "효린 학폭 난 뭐 그렇다", "효린 노래도 너무 좋고 팬인데 효린 학폭 진실이 아니길"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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