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핫클릭 > 사회이슈

김해공장 화재, 밤새 확인 작업 이어갈 것…피해규모는?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19-05-27 03:57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김해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지난 26일 경남 김해 조선기자재 공장에서 발생한 불이 7시간 만에 진화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경남도소방본부는 이날 오후 2시 10분께 김해시 한림면 가산리 한 조선 배관기기 제조공장 컨테이너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접한 2개 공장으로 불이 번져 총 8개 업체 동이 탔지만, 오후 9시 14분께 완전히 껐다고 밝혔다.

 

또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소방당국은 파악했다.

 

소방당국은 혹시 모를 불씨가 남아 있을 가능성에 대비, 현장에 머무르며 밤새 확인 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화재 면적 등 자세한 피해 규모와 원인은 오늘(27일) 날이 밝는 대로 조사하기로 했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포토뉴스

  • 대한민국 첫 골에 환호하는 시민들 대한민국 첫 골에 환호하는 시민들

  • 거리응원 후 청소하는 시민들 거리응원 후 청소하는 시민들

  • ‘와 골인이다’ ‘와 골인이다’

  • 거리 응원 나선 허태정 대전시장 거리 응원 나선 허태정 대전시장